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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으러갔던 곳/먹었음

[식당8] 창원 진해 비오는 날 생각 나는 수제비 '고가'

비가 많이 내리 던 날. 

수제비와 파전이 생각이 났었어요!

그래서 창원 진해에 있는 수제비 맛집 '고가'로 향했습니다. 

비가 미친 듯이 내려서 가지 말까 했지만 생각이 나더라고요. 

천천히 달리면서 갔어요~ 

비오는날 생각나는 수제비 맛집 '고가'
창원시 진해구 웅동로 29번 길 62 
11:30 - 19:30 (매주 월요일 휴무)
18:30 라스트 오더
15:00 - 17:00 브레이크 타임

비가 너무 와서 가게 앞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 

가게 앞에는 주차는 한 5대~7대 정도 주차 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어요. 

그리고, 방으로 되어 있어서 일행들과 편안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. 

- 손수세비 7,000원
- 칼국수 7,000원
- 파전 14,000원
- 도토리묵 14,000원
-찹쌀동동주 많게-10,000원 /적게 8,000원
-맥주 4,000원
-소주 4,000원

저희는 손수세비와 칼국수를 반반으로 주문을 했고, 빠질 수 없는 파전도 같이 주문을 했어요.

고가의 파전
고가의 칼제비(수제비+칼국수)
밑반찬과 칼제비

김치는 덜어서 먹게 되어 있어서 김치는 먹고 싶은 만큼 덜어서 먹었어요!

그리고 반찬은 많지 않는데 저 멸치볶음과 마늘종은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ㅜㅜ 

그리고 저희는 칼칼한게 좋아서 매운 고추를 더 달라고 해서 고추를 더 넣어서 칼칼하게 먹었어요! 

밖에는 비가 많이 내려 빗소리가 후두둑 떨러 지고 방에서는 칼칼한 칼제비, 그리고 바삭한 파전을 먹고 있으니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습니다.